2017. 6. 7. 15:39

일본의 미개함이 잘 드러나는 사건 2개

"빨리 결혼이나 하지 그래?"

쿨하게 웃고 넘겼으나 그 다음 대사에 연설 중단.

"애는 낳을 수 있는거냐?"

결국 . . .

"스미마셍~"

이번에는 아베랑 친한 저널리스트가 취업 면담을 미끼로

여성의 정신을 잃게 한 후 호텔에서 성폭행하는 사건발생.

경찰이 체포영장까지 발부했으나 상부의 압력으로 영장 취소되고,

사건이 다른 곳으로 이관된 후 불기소 처분이 내려져 여성이 공개로

사건의 진상을 폭로함. 이런 일이 벌어져도 가만히 지켜보는 쪽들의

습성. 이번에는 어떨지. 역시나 낮은 민도의 무한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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