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9. 12:14

[경제브리핑] 선조실록, 선조수정실록 그리고 갤노트 FE

정권의 입맛에 따라 달리 쓰여진 실록이 있다는데. 선조실록과 선조수정실록이 그 주인공이라고. 선조수정실록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FE’와 흡사하다는 이유는?

◆ 가맹점 ‘강매 관행’ 없앤다… 피자 · 치킨 등 50개 브랜드 일제점검

◆ 최저임금 부담 소상공인 지원확대… 상가임대차 90% 보호대상

◆ 정부-재계 일자리 창출 합심, 하반기 기업 신규채용 늘어날듯

◆ 10㎜ 차이로 물바다…  259억짜리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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