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7. 17:10

한 번 쓰고 버려진. .

일회용품으로 전락한 신세구마. 갑자기 이런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울지 마아~ 울긴 왜 울어~?" 뭘 잘했다꼬.

자유당 꼴불견도 이런 개판 나가리가. .

국민 바른 자유 너나 할 것 없이

죄다 분위기 알싸~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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