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14. 22:04

에브리데이 알코올 드링킹, 술 공화국

1인당 연간 술 소비량.


이건 전 세계 평균에 거의 2배


이미 술의 알코올은 1군 발암물질로 규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턴 술도 담배처럼 제재에 들어가

주류 광고에서 술 마시는 모습이 안나옵니다.


청소년 시청 가능 프로그램엔 아예 주류 광고 차단.


금연구역처럼 `금주구역`도 지정


하도 음주 관련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다 보니까


주취 감형 폐지 여론도 높아졌습니다.


술에 대한 인식과 술 마시고 저지르는

범죄에 관대한 사회 문화가 바뀌어야

하겠고 무엇보다 인간들 술 좀 작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