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24. 17:19

비오는 주말 뚝배기에 먹는 `사리곰탕`과 `육개장`

얼마 전에 부엌을 뒤지다 발견한 이 뚝배기를 요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거보다 조금 작은 거 쓰다가 금이 가서 버리고 더 없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추위진데다 비까지 내려 더 추운 주말에 뽀오얀 국물 사리곰탕.

대파는 필수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넣고 끓인 다음 후추 팍~

숙주나물과 무, 대파 등이 들어간 얼큰한

소고기 육개장. 이런 날씨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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