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27. 21:57

여기서 더 멋진거라면. .

음~.

더 연습해서 담엔 뭘 보여주려나. .

좋단다, 옆에 갱태도 있었네.

막말 개소리 잔치를 넘어서 막장으로 진입

장제원, "아, 울고싶다." ㅋㅋㅋㅋ

어느새 원내와 원외가 서로

따로 놀고 있는 자유빤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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