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14. 21:47

[히히히스토리]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꾼 청년 전태일

원래 조선시대 장군 갑질을 주제로 시작했으나

전태일 열사로 급선회해서 노동 관련 이야기로

바뀌었습니다. 그동안은 히히히스토리를 웃으며

시청했는데 이미 알고 있어도 이번 방송은 보다

보면 눈물나는 내용입니다.

2019년 11월 13일, 전태일 열사 49주기

1970년의 전태일, 2018년의 김용균

 

전태일 열사 40주기. 대한민국은 `근로기준법` 좀 준수하지 . .

오늘은 '전태일 열사'의 40주기이고 범 노동권에서는 대규모 추모집회를 열었다. 40년 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를 외치면서 산화해간 한 젊은이를 우리는 오늘 기린다. 그러나 현실의 괴리와

dynamide.tistory.com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