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11. 12:46

2012 예언자들에 보내는 공개 서한, 마야 달력의 진정한 끝은 언제인가? - 3

*Kali Yuga is quite often erroneously referred to as a 432,000 year period by scholars who are simply repeating a gross miscalculation in the underlying mathematics of the relevant scriptural pronouncements on the cyclic progression of the yugas.  The actual duration of Kali Yuga has been determined to be somewhere between 5000 and 5200 years long not including its dawn and twilights periods.  Alain Danielou offers an authoritative treatment of this subject matter in his book entitled “While The Gods Play”.

칼리 유가는 순환진행되는 유가들에 대해 문서적으로 적절히 언급된 것의 기초 계산에서 총체적인 계산착오를 단순 반복하는 학자들에 의해 432,000년이라고 종종 매우 잘못 참조된다. 칼리 유가의 실제 기간은 새벽과 황혼 기간을 제외하고 5,000년에서 5,200년 사이 길이로 결정되어 왔다. 알랭 다니엘은 "신들이 연기하는 동안" 이라는 제목이 붙은 그의 책에서 이 주제를 신뢰성있게 다루고 있다.

As for the significant correlations to Mayan calendrics, we are forced to point out that the Kali Yuga is universally known to begin with the day of that Lord Krishna passed from this earth plane.  Lord Krishna was known as a major incarnation of Lord Vishnu, one of the three primary deities of the Hindu Trinity.  His day of departure has been calculated to be somewhere between 3102 to 3125 BC which would place him in the exact time frame when many believe the Mayan Long Count began. 

Therefore, our thesis provides a very good frame of reference for determining the exact start date of the Long Count. If we can pinpoint the year and day of Lord Krishna’s passing, we may very well have identified the first day of the Mayan Calendar. Whereas the exact end date is of paramount importance and can only be determined by this start date, we are greatly encouraged by this historical clue left to us by one of the most widely known incarnations of the Lord ever to walk the Earth.

마야 책력에 중요한 관련으로써, `칼리 유가`가 보편적으로 크리슈나 신이 전해준 날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알려진 것이라는 점이 지적된다. 크리슈나 신은 힌두 삼위일체의 주요 삼신들 중 하나이며 비슈누 신의 화신으로 알려졌다. 그의 떠난 날은 많은 사람들이 마야 장주기가 시작되었다고 믿는 정확한 기간인 기원전 3102년 에서 3125년 사이 어디쯤으로 계산되었다.

그러므로, 우리의 논제는 장주기의 정확한 시작 날짜를 결정하기 위한 참조의 매우 좋은 기준을 규정한다. 만약 크리슈나 신의 전달 년도와 날짜를 정확히 짚어낼 수 있다면, 우리는 마야 달력의 시작일을 매우 잘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정확한 마지막 날짜가 최고로 중요하고 시작일에 의해 단지 결정될 수 있는 것임에도, 우리는 지구에 발자취를 남긴 신의 화신들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져 우리에게 남아있는 역사적 실마리로 인해 엄청나게 고무된다.

This is critical information for anyone intending to utilize the revelatory knowledge of the Mayan Calendar as guideposts, especially during the extraordinary compression of time which occurs during the Galactic Creation Cycle.  The ebb and flow of the energies emanating from the Great Central Sun (aka the Galactic Core or Galactic Center) of the Milky Way will begin to accelerate and wash over Mother Earth in a rapid succession of increasingly more powerful cosmic waves.  The time flows, particularly during this period, will be quite telling for those wishing to fully collaborate with this unprecedented evolutionary process.

이것은 마야 달력이 특히 `은하 창조 주기` 에서 발생하는 시간의 현저한 압축 동안 나타내고 있는 지식을 지침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모두에게 결정적인 정보이다. 은하수의 `거대 중심 태양`(은하핵 또는 은하 중심이라고 알려진)으로부터 발산되는 에너지의 성쇠는 가속되기 시작하여 급격하게 연속적으로 더욱 증가하는 강력한 우주 파동에 지구 어머니가 씻겨 나갈 것이다. 시간 흐름은, 특히 이 기간에는, 전적으로 협력하기 바라는 사람들에게 이런 전례없는 진화적인 과정과 함께 완전히 밝혀질 것이다.

Likewise, the time warp, which characterizes the Universal Creation Cycle as the turning inside out of the 3rd Density* space time continuum takes place, points directly to the cosmic nexus known as zero point (what is effectively the termination point of the Universal Underworld).  It would be quite helpful, especially for those who expect to fall over the event horizon at zero point, to know that their lives will not be sucked into a black hole as prophesied by some. Of course, at that exact moment in time and beyond it is asserted by many that existence in the newly emerged realm of 5th density will be one lived entirely in the present moment, also known as the eternal NOW.

더욱이, 3번째로 조밀한 시공간 연속체의 뒤집힘이 일어남에 따라 우주 창조 주기로 간주되는 시간 왜곡은 영점(우주적 하위세계의 효과적인 종착지점)으로 알려진 우주의 집합체를 직접적으로 가리킨다. 이것은 특히 일부에 의해 예언으로써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 영점에서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 떨어진다고 예상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도움이 된다. 물론, 그 시간의 정확한 순간과 그 이후에 새로 나타나는 5번째 밀집 상태의 영역은 많은 이들이 영원한 `현재`로 알려진 현 순간이 한결같이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건 뭔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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