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 4. 18:40

눈덮힌 겨울철 배경 공포영화 `프릿 빌트(Fritt Vilt)` 씨리즈

추운 겨울밤 불끄고 보는 공포영화.

다른 제목은 Cold Prey, 2006년작

설레는 겨울철 눈길 산행

여기까지가 딱 좋았던 시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호주도 그렇고, 스웨덴에서도 한 해에 실종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실종자 수도 많은가 봅니다. 그럼에도 90% 정도는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는데 나머지 10%는 뭐지? 꽤 되는데.

Cold Prey 2, 2008년작

  여기서도 시작되었습니다.

실례합니다아~

누구실까요~?

2편의 부제는 `공포의 종합병원`

이 씨리즈는 3편 더 비기닝 2010년

작품까지 나왔습니다만 세 번째는

평이 좀 별로 안 좋습니다. 사태의

원인이 밝혀지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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