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 14. 16:25

일본 코로나19 대혼돈, 도쿄 주변 상황

어제 하루 일본 도쿄 주변 코로나19 부흥 상황

어제자로 요코하마에서 확진자 2명, 치바현에서 확진자 1명
독립국(?)으로 분류된 크루즈에서 30여명 추가

요코하마 확진자 2명은 70대와 80대. 이 80대 여성은 사망 후 확진 판정을 받았고 사망자의 사위인 70대 남성의 직업은 도쿄 택시기사, 치바현 확진자 역시 도쿄에서 출퇴근. 이 사람들 둘 다 단순 감기몸살로 생각하고 병원 내방을 늦추고 있었던 사이 보균자가 되어 도쿄 도심을 택시, 지하철로 활보하고 다녔다는 사실.

더 큰 일은 대체 어디서 감염되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역학조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감조차도 안 잡히는 상황에서 도쿄권 전역 사람들 중 감기증상 있으면 일단 코로나19를 의심해봐야 하는 사태로 번지고 있음.

일본 코로나19 대혼돈. . 첫 사망자에 감염경로 미상 속출, 예산 추가 투입

추가 감염자 4명 경로 확인 안돼
"중국과 접점 찾기 어려워" 곤혹
택시기사 감염, 승객과 업계 충격
'공포의 크루즈' 중증 환자만 10명
크루즈선 고령자 우선 하선 시작

신형 코로나 19에 감염 확인된 일본 와카야마현의 50대 외과 의사

오늘자 크루즈국에 제공된 배급식

크루즈 선내로 파견된 의료진 아내의 글

크루즈선 기항지 오키나와에서 코로나19 감염자 확인

60대 여성 택시기사. . "유람선 탑승객과 접촉 가능성"

결론, 일본 코로나19 통제불능 대환장 파티 국면으로

14일 하루에만 확진자 7명 늘었고 홋카이도 50대 남성

감염자는 인공호흡기 착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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