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9. 19:01

여러 개로 쪼개진 C/2019 Y4 아틀라스(ATLAS) 혜성

5월 달이 되면서 맨눈으로 심지어 대낮에도 보일 거라고 예상됐던

이 혜성이 여러 개로 쪼개져 그 밝기의 위력이 상당히 감소해버린

모양인지 벌써부터 망했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4월 말이 되면서 기온은 올라가고 이번주 날씨도 맑으니

밤에 쌍안경을 들고 밖으로 나가 하늘을 봐야겠습니다.

어디를 보나면 기린 자리를 향합니다.

이미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방향은 북쪽, 여기는

가을철 별자리 영역

밤 하늘에서 기린 찾기

현재 여러 개로 쪼개진 혜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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