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30. 22:00

문도선행록(問道禪行錄)

들어가는 말 11

【제1송】 사하라의 신기루, 팀북투로 가는 길 15
【제2송】 사막의 삶과 예술, 나의 만트라 32
【제3송】 초월 아닌 초탈의 여로 53
【제4송】 눈물을 흘리는 낙타 이야기―고비사막을 찾아서 76
【제5송】 불타는 절벽, 쥬라기공원의 시작 96
【제6송】 콩고린 엘스여! 안녕―캄캄한 어둠에 내뱉다, 그리고 깨닫다 119
【제7송】 베이루트의 명암―인류문명의 한 시원 속에 버려진 외로운 소녀의 눈물 156
【제8송】 요르단 베두인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아라비아사막 길 174
【제9송】 와디 럼과 아라비아의 로렌스, 그 역사와 전설 192
【제10송】 붉은 노을 진 사막, 그 황홀한 정적을 가르는 라이플―니깝의 아이러니, 관념의 모험과 퇴행에 관한 문명론의 한 단상 210
【제11송】 사막에서 사유멈추기를 배우다―아무 것도 하지 않음의 미학 227
【제12송】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에서 만나는 태고의 바다―화이트 데저트를 찾아서 244

【제13송】 찬란한 백악의 향연, 지구라는 무대 위에서 펼쳐진 우연의 조화 259
【제14송】 화이트 데저트에서 블랙 데저트로, 그리고 고된 시나이 여로 276
【제15송】 사하라사막에서 아라비아사막까지 가깝고도 먼 길, 사라져버린 유목민의 삶 292
【제16송】 이스라엘 전쟁문화의 비극, 악마의 머리에서 울려퍼진 소리, 당신이 미루 킴이오? 307
【제17송】 태양에서 도망나온 낙타거미여 말해다오 나의 보싸는 다시 태양 속으로 사라지려는가? 323
【제18송】 죽음에로의 존재라는 자각―인도 타르사막으로 가는 길 337
【제19송】 성과 속의 극한이 만나는 지점, 카르니 마타 353
【제20송】 독사와 더불어 춤추는 칼벨리아 여인들, 불 위에서 춤추는 자스나트 신자들, 그리고 미쓰 비카네르의 고역 373    
【제21송】 타르사막 한가운데의 혼례, 강남스타일 390
【제22송】 타르사막의 빗줄기 속에서 울다 극심한 존재의 허약, 칠한팔열七寒八熱 408
【제23송】 원초적 삶의 기쁨―사막의 천사들 424
【제24송】 쥐와 식탁을 공유하는 무차별의 경지, 카르니 마타의 흰 옷 두른 여신 443

【제25송】 사막 수행의 시작 460
【제26송】 “버리는” 인간, “만드는” 인간 474
【제27송】 별똥별이 떨어질 때 무엇을 빌어야 하나?―베두인 호스피탤리티와 고대 암각화 세계 489
【제28송】 문명은 가증스럽다. 그러나 인간의 자연은 결국 작위의 문명을 향해 간다 506
【제29송】 무위적 삶 자체가 하나의 유위적 예술―사막의 고독 속에서 똥개를 만나게 되는 사연 522    
【제30송】 베두인의 개에 대한 생각과 종교적 관념의 폭력 535
【제31송】 음식금기와 문명의 하부구조―게르나스의 극적인 운명전환 549
【제32송】 베두인이 되려고 하는 북구여인의 고뇌 한 영국여인의 오만 564
【제33송】 사막의 모래바람 속, 인간사의 궁극적 종착역 579
【제34송】 구석기시대에서 신석기시대로 595
【제35송】 사막의 평화는 삶의 모든 비극을 감싼다 612
【제36송】 예술의 궁극을 향해 가다 632    

【찾아보기】인명, 지명 654

책 소개는 도올 선생께서 대신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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