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8. 7. 19:35

심해 잠수함 액션을 소재로 한 영화들 5편

유령, 1999

이 영화에도 정우성씨가 출연했습니다.

일본에 핵미사일을 발사하려는 배우 최민수씨와의 갈등에

일본 잠수함과 벌이는 대결 등이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 

크림슨 타이드, 1995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있는 핵미사일 발사 명령을 놓고, 백악관과

통신이 두절된 상태에서 함장(진 해크먼)과 부함장(댄젤 워싱턴), 둘로

갈라진 잠수함 승조원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어뢰 교전, OST가 압권.

붉은 10월, 1990

Red October

숀 코너리, 알렉 볼드윈, 샘 닐 등 쟁쟁한 스타 배우들이 뛰어난 열연을 펼친 작품.

엄청난 성능과 능력을 보유한 소련의 최신예 핵잠수함이 훈련은 명목이고 실제는

미국을 향하고 있다는 정보가 전해진 소련과 미국. 백악관에 모인 수뇌부 회의는

저마다 의견들이 분분한 가운데 단 한 사람만이 사태를 정확하게 꿰뚫어 보는데. .

마침 소련에서도 이 잠수함에 대한 추격을 시작하고.

최근에 나온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2018년작 헌터 킬러 Hunter Killer

강철비 2: 정상회담 2020

스틸레인, Steel Rain

지금 한반도와 주변국 상황의 축소판, 잠수함 액션은 덤.

토니 스콧 감독의 `크림슨 타이드(Crimson Tide)` 후덜덜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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