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0. 12:06

어느덧 10월 하순과 가을 단풍

조금씩 쌀쌀한 느낌을 더해가지만 아직은

춥지 않고 푸른 하늘의 맑은 날씨의 10월.

가로수들이 단풍으로 물들어갑니다.

장산 윗쪽보다 여기가 더 빠르네요.

어느새 낙엽지는 가을의 끝자락 가로수 그늘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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