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6. 10. 08:10

수퍼내추럴(Supernatural) 시즌7 국내방영

시즌 6의 마지막 장면이 꽤나 흥미로움을 동반하면서 임팩트 있었는데 이제 그 7번째 시즌이 국내방영됩니다. 6월 19일부터라더니 오늘 또 기습방송을 하는군요. 시즌 6 베스트 에피소드와 시즌 7 에피소드 4편까지. 수퍼내추럴 방송은 도깨비야~.

"나는 새로운 신이다. 너희들의 주님으로 영접하라, 안그럼 다 죽어." 오오미~ 카스티엘. 연옥을 소재로 더 많은 힘을 비축하기 위해 경쟁했던 시즌 6을 지나 천사에서 신으로 승격한 카스티엘과 함께 시즌 7에서 펼쳐질 내용이 기대됨. 최강의 악마도 새롭게 등장한다는데...

최근 발표된 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현재 방송되고 있는 미국 드라마 중 가장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작품은 바로 CW의 ‘수퍼내추럴(Supernatural)’로 나타났습니다. 

팬사이트의 방문자수와 인터넷 검색 조회수, 컨벤션 참여도 등이 반영된 전세계 드라마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65편의 후보 드라마 중 ‘수퍼내추럴’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습니다.

1위부터 11위의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래 13위까지 나왔지만 10위까지 하려다가 11위가 번 노티스인지라 요거까지.

경찰 반장 여주인공과 소설가 남주인공 사이의 밀당이 주제인 범죄드라마 캐슬은 지금 시즌 3 중반을 지나 잠시 방영 중단된 상태고, 이번 가을에 나머지 후반부가 방영됩니다. 그리고, 뱀파이어 다이어리와 프린지도 관심을 갖고 시청했던 드라마였는데 다음 시즌 방영 안해주나..

(1) 수퍼내추럴(Supernatural)
(2) 캐슬(Castle)
(3) 스몰빌(Smallville)
(4) 커뮤니티(Community)
(5) 하와이 50수사대(Hawaii Five-0)
(6) 척(Chuck)
(7) 본즈(Bones)
(8) 레버리지(Leverage)
(9) 뱀파이어 다이어리(The Vampire Diaries)
(10) 프린지(Fringe)
(11) 번 노티스(Burn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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