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1. 19. 11:35

가을비 내리는 11월 하순

바람은 꽤 많이 불었지만 그래도 춥지는 않은 날씨입니다.

길거리 바닥에 떨어진 단풍 낙엽들이 수북히 깔렸습니다.

아하 테이크 온 미 중에서 가장 리믹스가 잘 되었다고

생각되는데 원곡의 특색있는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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