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 9. 20:03

코로나19로 인한 양극화와 4차 재난지원금

지난 해 코로나19로 돈을 번 쪽과 그렇지 못한 쪽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작년 비자발적 실업자는 200만명 이상,

그들 대부분이 비정규 일용직과 임시직.

2021년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 확실한 코로나19.

한국은행의 예측으로 최소 5만 가구 파산 우려.

선별과 보편의 논란 속에서 둘 다 진행하자는

의견도 있지만 재정 타령만 하는 홍남깐풍기.

장기 휴업과 폐업 사이에서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작년 1차 재난지원금의 소비진작 효과는 26.2~36.1% 상승

사각지대 사례 1

사각지대 사례 2

빠른 처리를 위해 선지원하고, 나중에 정산 회수하는 방법도

있는데 다른 선진국에서도 이런 식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 코로나19 시국에서 지출을 하지 않고 있는 우리나라.

우리와 비슷한 수준인 덴마크와 핀란드는 평소에 복지가 잘 되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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