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4. 17:54

해운대 구남로 꽃단장한 `플라워 카펫` 꽃길

다음 주 수요일은 부처님 오신 날.

일조권을 보장하시오~.

여기서부터 입장이 시작되지만 해운대의

모래축제는 지난 주 일요일로 끝났습니다.

오후 시간에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니

건물에 가려 이곳은 응달이 졌습니다.

양달과의 경계. 역시 밝은 햇살이 비치니 확실히 사진도 밝아집니다.

늦은 오후에 꽃길을 걷습니다.

길가 양쪽으로 바닥에 깔린 꽃들

그래서 플라워 카펫이라고.

다시 그늘진 구역으로.

지난 주 일요일로 축제는 끝났지만 5월 말까지 유지됩니다.

어린 랩터의 역동적인 형상

바닥은 분수대고 밤에는 불빛이 예쁘겠네요.

이 공룡은 움직이고, 소리도 납니다.

위 사진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짤막한 클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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