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9. 12:44

부처님 오신 날 찾아간 사찰

근처에 있는 절 해림사.

연못 사진 찍는데 옆에 있던 가족, "와, 생선이다."

4월 초파일, 코로나19로 작년부터 비빔밥 대신 떡을 줍니다.

10여년 전부터 매년 오지만 이건 처음 보네요.

처마에 그늘진 뒷마당과 대나무숲

대웅전 법당 내부 모습.

앞에 아주머니 각도를 오른쪽으로 한 15도만. .

탑돌이.

4일 연속으로 비가 오더니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 날씨는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