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17. 20:40

[집중취재M] `얼음 나라` 러시아도 무더위. . "코로나 다음은 폭염"

1980년~2020년까지 40년 동안 사라진 북극 빙하.

현재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지역 폭염의

원인은 지난 20여년 간 이어진 대가뭄.

거기다 고기압이 정체되면서 내리누르는

열돔 현상까지 겹쳐 압력솥 더위 폭염.

지난 14년 만에 지구 열에너지 2배 증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 코로나 다음은 기후대재난.

전쟁보다 사망자가 많이 나오고 있는 코로나보다 더 많은 대규모 사망자가 나올 극한의 폭염. 과학자들은 수천 년에 한 번 꼴로 올 수 있는 드문 현상이라고까지 하는데 지구가 한계에 도달한 게 아니라 인류가 한계에 봉착할 위기에 처했다고 해야. . 망하는 건 인류와 문명이지 지구는 안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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