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19. 19:18

슬슬 터져나오기 시작하는 윤석열 본인 비리 의혹

탄소같은 남자.

핵심을 찌른~ ㅋㅋㅋㅋ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2과장을 지내던 2011년 전후로 중견 건설사인 삼부토건 조남욱 전 회장한테서 수차례 골프 접대와 향응을 받았다고 의심할 만한 기록이 확인됐다. 당시는 윤 전 총장이 대학 동문이자 같은 충청권 선배인 조 전 회장으로부터 지금의 아내 김건희씨를 소개받아 교제하던 시기였다. 기록에는 조 전 회장이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윤 전 총장과 여러 차례 골프를 함께 하고, 그에게 명절 선물이나 만찬 등의 접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민들 어찌 이리도 사람보는 눈이 없나, 그래.

 

당최 생각이란 게 없는 좌충우돌

멧돼지의 특징이죠. 24시간 x 5일 = 120시간. 멧돼지한테 많은 걸 바라는 자체가. . 과로사의 새로운 `지평선` 오픈~. 도대체 미친 소리를 누가 하고 있나. 지지 커뮤니티에서조차 성토 풍년. 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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