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22. 15:38

나훈아를 향한 신대철의 일침과 여권의 윤십원 초토화

윤석열 철학부재를 드러내며 자기부정 단계까지.

이 정도면 국민들의 어려움을 무시하는 홍남개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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