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11. 16:27

과거 회귀를 원하는 세력들의 속내

국짐은 당대표부터 대선에 나오겠다는 예비후보들까지 청년층 특히 젊은 여성들의 표가 말 그대로 우수수 떨어지는 추풍낙엽인데 국회의원은 커녕 정당활동이나 당직을 역임해보지도 않고서 검찰총장이나 감사원장 해봤다는 타이틀을 걸고 나와 이제는 정치를 하겠다고 들어온 초보들이 바로 대통령 선거에 나간다는 것 자체도 말이 안되지만 이건 사람들을 기만하는 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 자기들이 몸 담았던 정부를 욕하고, 심지어 자리에 임명해준 대통령에게까지 시비거는 참으로 민망하고 좀스럽고, 드~러운 인사들이로고.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여기서 좀 웃겼는데 완전 어디 80년대식 산업화 마인드에 고정되어 있는 머리를 가진 검찰주의자의 대명제 원칙과 탄핵 처맞은 정권의 비서실장을 했던 자의 어록을 메모한 내용. 어떠한 엔조이도 없고, 모든 것을 바쳐 헌신?? 워라밸 빵점의 워커홀릭 일 중독으로 국민 과로사의 지평선을 넓히겠다는 원대한 포부. .

이들의 주장대로라면 이들이 지향하는 나라는 최저임금을 삭감하고, 주 120시간씩 밤낮없이 일하며 부정식품조차 아닌 그 이하의 식품들을 자.유.롭.게 선택해 먹으면서 탈원전 주장과 노조 설립은 빨갱이고, 불리할 땐 이게 다 페미들 때문이다라는 카드를 주머니에 준비해놓고 있는 그런 세상일텐데 글쓰면서 어째 살짝 괜찮아보여 찬성할까~ 싶기도 하지만 헬조선, 지옥불반도라는 별칭이 붙었던 지난 새누리명박근혜 9년도 이거보다는 다소 완화된 버전이었던게 그때는 그래도 불량식품은 척결한다 했고, 주 120시간이라는 말까지는 나오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최저시급 1만 원이 된다 하더라도 한 달에 200만원 벌기가 힘든데 저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높은 임금을 따박따박 받았을테지. 그러면서 법정 최저임금과 먹는 거 가지고 사람들을 계층으로 나누는 이른바 선민 엘리트 의식이라는 허울을 뒤집어쓰고 꼴에 자부심 뿜뿜하는 아집만땅형 인간 부류들. 현재 미국은 최저시급을 15, 16 달러로 올린 주들도 나오며 대체로 인상하는 추세이고, 향후 더 올릴 계획이라는데 240원 올리면 폭탄이고, 440원 올리면 범죄가 되는 우리나라. 게다가 미국은 또한 앞으로 신, 재생 에너지에 투자할 방침이라는 소식까지. 윤석열의 저 발언에 대한 일본의 반응이 궁금하네.

 

기득권 수구세력인 특권층 카르텔과 천박한 엘리트 괴물들

판, 검사, 의사, (고위)공무원, 거대 언론사 기자, 목사 등 대한민국에서 선망의 대상이었던 직업들이 최근 한꺼번에 지탄과 조소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들 직업군은 대한민국이라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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