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5. 15:01

동양학을 읽는 월요일

시작하는 글

<1장 만 권의 책을 읽다讀萬券書>
서재에는 서상書相이 있다│ 역사, 인간사의 판례집│ 명품 먹물│ 간화선看話禪 사천왕四天王│ 추사 김정희, 창암 이삼만과 글씨를 겨루다│ 사명대사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통쾌한 문답│ 공주강남公州江南의 지세│ 강암 선생 가정교육│ 몸은 눈에 보이는 마음이다│ 경신庚申일은 잠을 자지 않는다│ 수신제가修身齊家 다음의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공자가 상갓집의 개였던 시절│ 베이징의 어느 증보독자│ 내공을 쌓는 방법│ 성철, 청화 그리고 법정│ 스마트폰은 매우 강렬한 소유의 상징이다│ 역술계의 2만 명 법칙│ 역술가의 제자 양성법│ 무림의 비서 《초씨역림焦氏易林》│ 패치워크Patchwork 문명론│ 문장의 신과 접신되다│ 매설가의 독만권서와 행만리로│ 밤꽃 향기에 대한 사색│ 임서기林棲期와 3년 시묘│ 내가 생각하는 딸 교육 네 가지│ 권력이 있으면 은둔이 있다│ 등산은 독서와 같다

<2장 만 리 길을 여행하다行萬里路>
건달론論│ 국회의원에겐 건달의 야성이 필요하다│ 도망자의 아지트 200곳│ 옛길 따라 걷는 보름 간의 여행│ 양반에게는 집이 세 종류 있었다│ 쌍산재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선교장의 손님 접대│ 한국 판소리의 메카 학인당│ 백 부자가 세운 남성고│ 스리랑카 어느 호텔에서 꾼 꿈│ 올레길, 둘레길, 산막이길│ 박가원朴家圓의 창포꽃│ 경주 안압지의 몽환포영夢幻泡影│ 부산 해운대의 문탠 로드│ 동래 온천장의 한 시절│ 백운산 끝자락이 남해와 만나다│ 이순신 장군을 도왔다는 비구니 이야기│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의 개성│ 여수 부잣집 봉소당의 너른 인심│ 동쪽은 빵게, 서쪽은 꽃게│ 베이징의 798 풍경│ 세상에는 두 종류의 히말라야가 있다│ 장동 김씨 이야기│ 졸부, 명부, 의부│ 진주 지수면의 평화│ 전라우도 함열의 세 부잣집│ 서도 장씨의 손님 대접│ 명재고택을 폭격에서 구하다│ 집을 바꾸어서 아이를 낳는다는 말│ 황윤석 집안의 예절교육│ 외손발복外孫發福,, 외손자들이 번창하다│ 천김쟁쟁川金錚錚 하류청청河柳靑靑│ 안동 김씨고考

<3장 사물을 보고 이치에 이르다格物致知>
격물치지格物致知를 어떻게 하는가│ 양철지붕의 봄비 소리│ 봄날의 버드나무│ 나의 세한삼우歲寒三友│ 남인철병藍印鐵餠│ 명원재단의 화개암차花開岩茶│ 북커남차│ 보리은어, 자리물회, 조기탕│ 개성 요리의 대가│ 김치 오디세이의 진수, 우린원│ 교토학파가 감탄한 꽃게장│ 놋쇠 국자와 면발 가위│ 세계 최고의 종이, 고려지│ 해인海印에 얽힌 이야기들│ 식食이 없으면 색色도 없고 색이 없으면 식도 없다│ 초코파이에 깃든 융합력│ 가방에 대한 사색│ 건륭제의 의자│ 3이라는 숫자 205│ 명품 만년필에 대한 집착│ 점술가의 세 가지 유형│ 암표상의 예측력│ 워런교敎를 믿다│ 축구에 대한 명상│ 현대 법 장사의 대명사, 케이팝K-POP│ 달을 즐기다│ 소나무와 눈│ 스티브 잡스가 꿈꿨던 애플의 사옥│ 참나무 너와집│ 작은 집에서 인물 나온다

<4장 대자연의 이치는 끝이 없다調和無窮>
농사의 농農, 별들의 노래│ 12월 31일 다음에는 1월 1일이 있다│ 생로병사를 받아들이는 마음│ 백호대살白虎大殺과 소│ 춘분, 결정을 내리기 좋은 날│ 상수학으로 풀어본 단기 4343년의 괘│ 명리학의 결론│ 세계를 주름잡는 양띠 세 사람│ 플레이보이 음식│ 재물이 많아지면 몸이 상하는 팔자│ 터를 눌러주어야 복이 온다│ 지명에는 천 년 이상 축적되어온 이야기가 들어 있다│ 건널 제濟가 예사롭지 않다│ 샘물을 품평하고 감별하는 사람│ 반룡산의 화필봉│ 비슬산 사왕설│ 암거북이 형세의 경주│ 한반도의 동쪽과 서쪽│ 풍수에서 물은 재물이다│ 고흥의 호부혈豪富穴│ 남강의 솥바위 전설 그리고 삼성│ 일본 열도가 한반도의 안산이라는 설│ 땅, 물, 불 그리고 바람의 힘│ 이름 짓기의 어려움│ 병자호란 3인의 팔자│ 세, 생물, 허업虛業│ 인조반정에서 5·16까지│ 고구려의 재상, 을파소│ 무당과 정치인의 공통점│ 형제들의 재물 싸움│ 재벌가는 귀족이다│ 마쓰시타는 면접자의 운과 애교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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