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27. 16:01

누가 한국 경제를 파괴하는가 - ‘대한민국의 몰락’을 꿈꾸는 디스토피아의 부역자들

Prologue_ ‘그들’을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진전은 없다  

I부. 경제 ‘지표’를 부정하는 사람들
―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팩트
1. ‘나라를 거덜 낸 정권’은 어떻게 시작했나 _이명박, 박근혜의 유산
2. 문재인 정부는 무조건 옳지 않다?! _개혁 정부의 손발 묶기
3. 보수언론이 원하는 재정 투입은 따로 있다 _‘재정지출’을 막는 진짜 속내
4. 왜 ‘소득주도성장’은 멈춰 섰을까 _‘어공’의 미흡한 준비, ‘늘공’의 완강한 저항
__팩트 파인더: 소득주도성장은 계속돼야 한다
5. 2020년 부동산 폭등, 이미 예견된 것이다 _모피아와 언론의 합작품
6. 보수언론이 원하는 세상은 ‘모두가 좋은 세상’이 아니다 _사익을 취하는 자들
7. 절대로 일본을 이길 수 없다는 믿음 _아베의 경제침략을 이겨낸 이유
8. GDP 증가율 세계 1위에 담긴 진실 _K-방역과 K-민주주의    

II부. K-방역이 실패해야 하는 사람들
― 경제 효과 너머의 가치
1. 누가 K-방역을 흔드는가 _부패세력의 생존 방정식
2. “한국은 이미 선진국이다” _K-방역이 가져온 기저효과
3. 그들이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막으려는 이유 _선별복지라는 위선
4. 방역과 경제 2마리의 토끼를 잡아야 한다 _새로운 경제 생태계
5. K-브랜드, K-민주주의의 기회가 되다 _우리가 만든 ‘문법’    

III부. ‘부동산 폭등’을 즐기는 사람들
― 폭등 뒤에 숨은 검은 배후
1. ‘LH 사태’가 말해주는 것 _부패의 기원
__팩트 파인더: 반칙과 특권에 기생하는 부동산-금융 카르텔
2.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의 기원 _예고된 신뢰 추락
3. 왜 민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항상 실패하는가 _부동산 카르텔의 힘    

IV부. ‘재정안정주의’의 그늘에 숨은 사람들
― ‘모피아’ 관료들이 살아가는 방식
1. ‘혁명의 언어’가 된 전 국민 재난지원금 _‘88%’의 비밀
2. 모피아가 재정지출에 반대하는 이유 _재정 사유화
__팩트 파인더: ‘나랏돈’이 쌓인다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3. 제2의 윤석열, 최재형은 계속된다 _언론, 검찰, 모피아
4. 경제관료 못 잡으면 ‘K-민주주의’ 없다 _‘늘공’ 통제 시스템
__팩트 파인더: 모든 국민은 ‘기본신용’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    

V부. 팬데믹 이후, ‘선진국 한국’이 마뜩잖은 사람들
― 미중 패권 전쟁 그리고 새로운 문명을 주도하는 한국
1. 한국은 ‘미국과 중국’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_‘미중 전쟁’의 득실
2. 미중 경제전쟁, 양자택일을 바라는 사람들 _한국 경제가 이기는 법
3. 수명 다한 ‘서구 모델’에 목메라는 사람들 _‘새로운 처음’
4. 진짜 ‘플랫폼 경제’를 준비해야 한다 _종의 다양성
5. 한국판 뉴딜 너머의 세계를 열다 _교량 국가의 길
__팩트 파인더: 지방소멸, K-문화와 청년에 답이 있다!
6. 한국 보수는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수 없다 _한국 보수의 민낯
7. ‘프레임’ 너머 2차 민주화의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 _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플랫폼

Epilogue_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 자유로워질 때

Trackback 0 Comment 1
  1. Favicon of https://timesleader.tistory.com BlogIcon 참소식 2022.04.22 11: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내용 잘 보았습니다.
    코로나 끝이 보이는가 싶더니 또다른 변이로 세계가 들썩하네요..
    실외마스크 벗는다는 얘기가 공공연히 나오기 시작하네요.
    한편으로는 참 염려스럽기도 해요.
    감기처럼 풍토병이 될꺼라더니...
    그것과는 다른 사람들도 많아 심한 고통을 겪는 사람들도 있고...

    제로코로나를 실천 _ 중국 상하이의 봉쇄(배고파 죽겠다며 지는 비명소리~, 그리고 폭동)....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보여주는 공공연한 진실.. 그리고 한미일동맹을 다시 돈독히 다지는
    우리들의 미래는.....

    그런 사람들을 보니 나에게도 우리가족에게도 그런일이 생길까....걱정이 되네요.
    코로나, 전쟁 이름 듣기만해도 이젠 치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