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25. 00:05

홍-윤 갈등과 `가족싸움` 난타전

두 후보 간 난타전. . 가족싸움으로 확전.

이거 포텐 제대로 터진 팝콘각이 아닐 수 없는데

굴러온 돌과 박힌 돌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자당에 변변한 후보가 없어 정치 쌩초짜를 영입

해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국민의힘.

조성은씨 이 분 전투력은 인정. ㅋ

그리고 역시 국힘은 흑역사가 없으면 서운한 정당.

원 후보는 방송에 나와 고성에 삿대질 시전. 부창

부수와 딸까지 여기도 크레이지 패밀리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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