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14. 19:37

종전선언 이후 한반도 발전 방향

20여년 전 2000년대 초~중반까지 참여정부때 청사진이 제시되었던 시베리아 횡단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 . . 이때 IT와 물류의 결합이 창출할 시너지 효과를 생각하고, 청운의 꿈을 안고서 IT 관련 자격증들과 물류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는데 이후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산통 다 깨지고, 삽질이 다시 강조되며 IT 산업 분야마저 하향 내리막을 걸었던 2010년대. . 지금 생각해도 웃음밖에 안 나온다.

현재 전 세계의 경제가 다시금 저 밑으로 꺼져 내려갈 위기에 봉착해 있고, 여기에 대한 돌파구 마련이 절실한 시기에 한반도와 만주를 중심으로 다시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여기 있고, 이건 우리나라를 넘어 미국, 중국, 러시아를 위시해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국제 유대자본까지 호의를 보이며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안으로 이런 세상 돌아가는 판떼기와 국제 정세를 보지도 못하는 국짐과 거기서 밀고 있는 후보는 종전선언을 반대하고, 여기에 왜신들과 일부 몰지각한 수구 꼴통들이 동조하고 있는 한숨나오는 현실. .

통일은 대박이라던 박근혜도 내심 관심이 있었던지 언급하기도 했던 이런 원대한 계획을 매우 두려워하고 극히 싫어하는 곳은 오로지 일본 밖에 없으니 이 쪽바리들과 궤를 같이하는 이순신 장군의 영령이 잡아갈 토착왜구들과 젊은 청년들의 목숨을 담보로 다시 전쟁을 할지도 모르는 남북한의 긴장을 유지하며 휴전 상태를 이용해 외세까지 끌어들여 줄타기하려는 특권층 카르텔 속에서 특혜를 당연시하며 기득권을 계속 누리려는 불공정한 세력들이 앞에 내세운게 무식하고 무지한 윤가 아무개입니다. 지가 잘나거나 잘해서 지금 저 분수넘치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북한에 매장되어 있는 천연자원과 희토류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상당한 양이라고 하는데 남한의 자본하고 기술력이 북한의 자원 및 노동력과 결합되면 그 잠재적 가치와 경제적 창출은 엄청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 알루미늄의 원료가 되는 보오크사이트는 안 보이는데 이 물질의 북한 매장량이 세계 최고라는 말도 있습니다.

통일은 서두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일단 종전선언만 되면 휴전선을 가로막고 있는 거추장스러운 철책을 다 걷어내고 수 십년 동안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비무장지대를 국제 관광명소로 꾸미고, 이산가족들의 자유로운 왕래는 물론 많은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군대 관련 문제도 완화와 해소 및 인구 감소 문제와 더불어 저출산 고령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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