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2. 19:47

표창장 한 장 위조 의혹은 구형 7년, 300억대 은행잔고증명서 위조 혐의는 고작 1년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해

입증이 안됐고, 위조 시연을 해보이겠다는 호언장담

까지 해놓고도 결국 못했으면서 의혹에만 자그마치

무려 7년을 구형하더니,

은행잔고증명서 위조는 규모가 340억 원이고,

심지어 윤석열 장모 최은순이 인정을 했음에도

구형이 겨우 1년. .

나라가 큰일이다, 진짜 검레기, 판레기, 기레기들 때문에 나라 망하겠다.

윤석열이한테는 이런게 법과 원칙이자 공정이겠지. '내가 검산데, 우리가

검찰인데. .'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