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 10. 15:47

윤석열의 새로 떠오르는 망언들

대선 정국에서 해서는 안될 정치보복 발언을 공개적으로 시사하는 모지리.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문재인 정권에 적폐가 있었다고 하면 그건 바로

윤석열 본인 아닌가. 대선에 나온 후보라는 인간이 자기가 모르는 걸 뭐가

문제냐고 하는 수준이니 뭐, 그래 뻔뻔한 게 자랑이다.

문 대통령 정부 지지층과 중도층을 모두 결집시키는 발언이라

고맙기는한데 이것이야말로 정치 초짜의 어설픈 선동 정치질!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이 시국에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마련하고

국민들을 챙기는 발언을 해도 모자랄 판에 무슨 싸드 추가배치와

선제타격에 이어 정치보복 얘기들을 꺼내는지 하여간 뜬금없는

갑툭튀 발언들이 어이없어 더 썰렁~하고 춥네.

"조국 사태 때 대검 앞 수만 명 집회, 과거 같으면 다 사법처리될 일"

일단 조국 사태 아닌 윤석열 난동 사태이고, 수만 명이 아닌 수백만 명.

촛불집회가 불법도 아니었고, 저 말은 민주당 `똥파리`들한테도 해당되는

발언. 촛불 시민들이 검찰을 협박한 무법천지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그때

서초동으로 집결한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국민을 협박하는 윤가.

80년대에서 시간이 멈춘 윤석열?? 끊임없는 망언 이제 고마해라 마이 뭇다, 국민들 피곤하다. 게다가 건방지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검찰을 단죄하는 그날까지! 촛불이 지목한 `적폐`라는 것은 친일을 뿌리로 하여 지난 76년 동안 쌓여온 부동산 탐욕과 함께 기득권층의 특혜와 온갖 불법, 탈법, 편법을 통한 부정부패 비리를 통칭하는 용어로 그 속엔 당연히 검찰도 포함되어 있을뿐더러 이 적폐청산에는 자연스레 친일청산의 의미도 들어가 있습니다.

 

윤석열 망언 화룡점정

오늘날 이 나라 검찰의 현주소. 지는 뭐가 대단하다고. 수사권으로 보복이나 하는 주제에. 김만배가 녹취록에서 그랬죠. "에이, 씹쌔끼 좃같은 소리하네." 망언의 향연 그 천박함의 끝판을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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