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15. 17:29

SF 스릴러와 어드벤처 장르 고전 영화 2편

`임포스터(Imposter, 2002)`는 20년 전 영화로 이걸 고전이라 하긴 좀 애매하지만 어쨌든 SF가 스릴러 하고도 잘 어울리는 면이 있는데 여기서 스릴러는 곧 골 때리는 반전을 의미합니다. 필립 K. 딕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다른 소설로는 블레이드 러너, 스크리머스,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이 있습니다.

엑스파일 같은 느낌의 포스터

스타워즈 같은 느낌의 포스터

대가리에 뭔 짓을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North by Northwest)`는 말 그대로 고전의 반열의 들어가는 1956년도 작품입니다. 상영시간이 156분으로 길지만 꽤 재미있는 영화이고, 영화사에 남을만한 명장면도 나옵니다. 어드벤처 + 스릴러 장르라고 해도 되겠네요.

스릴러 느껴지는 포스터

1956년의 고전 작품임을 느끼게 하는 포스터

스파이 영화같은 포스터

로맨스 느낌나는 포스터

좀 촌스러운 포스터.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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