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4. 20:09

전 세계 강타한 `인플레 쇼크`. . 채무 폭탄이 터진다 [ON 세계]

지금까지는 이런 어려움이 닥치면 중심을 잡고 총대메면서 나를 따르라는 버팀목이 있었는데 미국을 필두로 유럽연합이 그랬고,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에서 이 둘이 휘청이자 중국이 나서면서 전세계의 공급망을 떠받쳤고, 석유와 천연가스 등의 자원은 또한 중동과 러시아가 담당하며 감정들은 별로 좋지 않았기에 서로 어르렁거리면서도 그나마 어찌저찌 세상이 돌아가고는 있었지만 이러한 연결이 코로나19로 와해되어 물류 공급난 속에 서로가 각자도생하는 형국으로 변했습니다.

여기에 찬물을 끼얹은게 아니면 기름을 부은? 암튼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볼 수 있는데 이제는 원자재 가격발 인플레이션이 가져온 물가상승과 경제위기, 그리고 식량난 등 각 나라들이 저마다 먼저 해결해야할 일로 앞가림하기에도 벅차 누구 하나 책임지고 나설 수 있는 상황조차 못되기에 그래서 더욱 큰 위기이고, 앞으로 오랜 기간동안 지속되면서 국면은 더욱 심해질 수밖에 없어보여서 더 큰일입니다. 어쩌면! 어쩌면? 누군가들은 바로 이런 상태를 원했고, 또 오랜 시간 공들여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왔다고 생각한다면 음모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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