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26. 13:36

한은 금통위 5월에도 기준금리 인상

이게 앞으로 닥칠 일에 비하면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한데 쓰나미의 특징이 저~ 멀리서 천천히 다가올 때는 아무렇지도 않지만 막상 도착하면 모든 게 휩쓸려 나가면서 엄청난 피해를 입히는 것처럼 올 하반기 또 내년에 물가와 시중금리, 그리고 대출금리 등 경기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면 버틸 수 있을지. . 일단 암튼 고삐를 단단히 쥐거나 안전벨트 꽉 붙들어 메야.

기준금리는 미국도 우리도 앞으로 계속 오를거고, 그보다 더 우려스러운 건 무섭게 뛰는 시중금리! 이리되면 그동안 숨겨졌던 저금리의 부작용들이 드러나게 될거고, 그로 인해 많이 들었던 단어인 `부실`이 수면 위로 부각되며 다시 한번 경제위기를 볼 수도 있을건데 그건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처럼 대처가 불가능한 공황상태를 야기할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그만큼 현재 세계적으로 여러가지 엮인 문제들이 외통수로 가고 있는 상황.

이리도 빠르게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그동안 간만 보면서 마치 잘 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던 커튼 앞의 마술 공연처럼 저금리 분위기에 취해 올릴 시기를 놓쳤기 때문에 밀린 숙제를 막판에 몰아서 하는 것과 벼락치기 시험공부 하는 것과 같이 이제는 더 이상 미루면 안되는 코너에 몰렸기 때문인데 그래서 더 빨리 더 많이 올릴 수도 있어 제일 안 좋은 경우에 속합니다. 빚내서 집사라의 결과를 이미 2008년에 보고도.

다중채무자는 더 위험한데 이들 중 청년과 고령층이 상당수인게 큰 문제.

한계 상태의 적자 가구도 문제지만 한계 기업들도 마찬가지.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면서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 증가.

영끌러와 빚투족이 제일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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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2.06.07 22:15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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