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 9. 14:42

불과 2년 전과의 비교

지난 밤 서울시 도로 침수 상황

이제부터 딱 비교되는 2년 전의 사진들

기록적 장마 속에서도 인명피해가 없었던 2020년 수방상황실.

오세훈이 취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외면한 시울시청 집무실의 디지털 관제 시스템.

한편, 지난 정부에서도

요로코롬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접근하고,

태풍이 남중국으로 가는 상황에서도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던 대통령의 업무 수행자세

이미 어제 하루 앞을 내다본 더쿠

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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