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 9. 12:01

김건희에 이어 오늘은 서울시장 `오세이돈` 패러디 봇물 작렬

이건 10년 전 패러디

그때 찍혔던 사진들 중 한 장

오세이돈의 재림과

한 여름 절정의 더위를 한 방에 보내버린 무상급수

이쯤되면 저주인가, 오쿠아맨이라 부르기도.

서울시 하수시설과 치수 및 하천관리 예산 삭감과 공교로운 강남 침수

특히 관련 공무원들 인사철이라 책임자 부재 상황 2주간 지속.

위에 잘 보면 상단에 '시민생활안전 지원 서비스 확대' 항목도 대폭 깎였음.

이런 상황에서 공무원들 오늘 출근 시간은 11시 이후.

어제 하루동안 서울에서 벌어진 놀라운 일들

그런데 이제부터 서울이 진짜로 큰일 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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