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6. 18:43

낸시 펠로시 패싱 이후 중국 서열 3위 방한 예정

같은 급으로 보내놓고 떠보는 중국의 한 수 ㅋㅋ 만나자니

미국의 레이저에 뒤통수가 따가워 좀 그렇고, 그렇다고 또

안 만나자니 국내외 여론이 신경쓰이고. 내심 그 사이 무슨

일이 생겨 안 오길 바랄까, 술 한잔 하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