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화물들은 고박되어 있었고, 중량 초과도 아니었으며,

선박 증축은 합법적 테두리 내에서 이루어졌다는 조사결과

청와대는 정무적 판단으로 중립성 운운하며 윤석렬 검찰

특수단에 넘겼고, 무혐의 처분으로 일단락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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