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6. 22:32

우체국 알뜰폰 상품 30여가지로 확대

우체국 알뜰폰이 6일부터 종전 6개 업체에서 10개 업체로 늘고, 판매상품도 18종에서 30종으로 확대됩니다. 기존업체 아이즈비전, 유니컴즈, 에넥스텔레콤, 이지모바일, 스페이스네트, 머천드코리아에 더해 신규로 참여하는 업체는 큰사람, 스마텔, 온세털레콤, 위너스텔입니다.

상품 중에는 청소년 전용 요금제가 처음 출시되어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면 자동으로 차단되며 부모 동의가 있어야 충전이 되기 때문에 요금 과다 청구를 예방할 수 있고, 또 자녀안심 서비스(키즈 케어)를 무료로 제공해 자녀의 무분별한 스마트폰 사용을 막고 유해매체도 차단됩니다.

위약금 없이 저렴한 무약정 반값요금제도 1종에서 3종으로 확대되고 기본제공 데이터량이 30MB~2GB로 다양해져 사용패턴에 맞는 요금제 선택으로 통신비 절감이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업체마다 다른 가입신청서를 일원화 하였고,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kr)에서 사용량에 따른 가장 적합한 요금제를 추천해줘 고객 불편을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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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참조 -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70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