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19. 19:01

90년대는 국내가요, 80년대하면 아메리칸 팝 음악

우리나라 가요는 서태지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했을때, 90년대 들어서부터

눈부신 비약이 일어납니다. 그 이전에 80년대 하면 빌보드로 일컬어지는 미국

팝이 대세여서 사춘기 시절 당대 주옥같은 팝송을 들으며 많이 행복했었엉~.

플래쉬 댄스의 OST `What a Feeling`,

동명 영화의 OST `Thief of Hearts`

영화가 아닌 드라마 `아이언 맨`의 OST로 잊을 수 없는 작품. 너무 미남이었던 주인공이

촬영 중 사고로 사망했을때 어찌나 슬프던지. 회전 안다리 발차기가 진짜 멋졌었는데.

응답하라 1988로 돌아보는 80년대 팝송 2곡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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