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21. 12:17

사주명리 격국, `식상제살격(食神制殺格)`


칠살이 중하나 시지의 비견에 뿌리가 있어 무정하지 않고, 시간에 투출된 병화가 금기운인 칠살을 눌러주니 이때의 식신은 기신(忌神)을 제거하는 구신(求神) 역할을 합니다. 일찍이 사오미 남방운에 그중에서도 임오대운때 인오술 삼합으로 출세의 길이 열려 좋았고, 나중에 갑신, 을유 대운에서는 인생의 OTL과 쓴맛을 좀 보았겠으나 말년에는 다시 운이 회복되었으니 이 정도면 괜찮은 마무리.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