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6. 22:45

설마 설마했는데 부산 메르스

부산서 메르스 첫 1차 양성반응… 60대 남성 격리

부천 메르스에 이어 여기 부천을 다녀온 사람이 부산에서 메르스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이 남성은 부산으로 돌아온 이후 이달 3일 택시를 타고 시내 병원 2곳을 방문한 것으로 시는 파악했고, 4일부터 이틀간은 집에서 부인과 함께 머물렀다.

부산시는 A씨와 접촉한 의료진과 택시기사, A씨 부인 주변 인물 등에 대해 광범위한 정밀 조사에 들어가는 한편, 부산에서는 또 충남의 한 작업장에서 메르스 환자와 함께 근무한 다른 60대 남성 1명도 음압병실에 격리되어 있는 중이라는데 이거 도대체 방역망이 있기는 한건가. 전국으로 자꾸만 확산되고 있음.

청와대는 일 개떡같이 하면서 지들은 살겠다고 부리나케 발열감지기 설치했더마. 아래 사진은 벡스코에도 설치된 발열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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