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27. 21:08

해운대 백사장에 전시된 모래조각 작품들

올해도 수준높은 작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P1340709

요괴워치부터 보고 있는데 옆에는 자동차 홍보인지 모래로 만든 티볼리가

P1340711

이거 뒤로 가보면 어떻게 만들었는지 대충 짐작이.

P1340712

걸리버 소인국편.

P1340713

참치가 펄떡~.

이 작품 반전 있습니다.

P1340714

이제는 모래조각도 3D. 이렇게 만들면 좋은 점이 어느 각도에서나

감상이 가능한데 반대쪽은 또다른 작품의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P1340715

여의주는 이 손안에 있소이다.

P1340717

아직 오른쪽에는 작업이 진행중. . .

P1340719

언제나 단골로 등장하시는 인어누님. 풍만하심.

P1340720

모래축제가 시작된 날인데도 조각작품들 주위에 출입을 제한하는

띠줄이 둘러져 있어 가까이 갈 수가 없습니다. 접근 제한은 좋지만

너무 멀어. 특히 백사장에 수직으로 조각된 작품은 카메라 줌기능이

없으면 찍기도 힘드네요.

P1340722

위에는 바다괴물한테 메두사의 머리를 보여주는 워리어.

저 바다괴물은 리바이어던인가, 아니면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크라켄인가. 아래는 삼지창을 들었는데 그렇다면은

느낌은 바다의 신 포세이든인 듯한데 바다에서 말을??

P1340740

모래조각 작업하는 모습.

여기는 또 어떤 작품이 만들어질까요.

P1340741

신밧드의 모험. 파충류 7마리에 대항하는 무기는 빈약한 칼 한자루.

아무래도 도심쪽보단 바다쪽 배경이 좋아보입니다.

P1340748

이 작품에서 좀 아쉬운 것은 고래가 너무 작아.

고래를 이따시만한게 했으면 100점을 주겠음.

P1340750

권태로운 노인의 모습. 귀찮어~.

아까 그 반전 있다는 작품의 뒷편.

P1340751

반대쪽에서 더 가까이 보입니다.

P1340752

이 작품은 뭘까요.

P1340754

사자와 바다에 용까지.

나니아 연대기에 용이 나오던가..?

아 나온다. 새벽 출정호의 항해.

P1340759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