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0. 25. 15:07

이제는 `하야`까지.. 듣던 중 반가운 소리에 새누리 반응은

사퇴, 탄핵, 하야 3종 세트에서 고르시오.

실시간 검색어에 하야, 탄핵 상위권 유지.

조선일보가 실은 단어는 `하야(下野)`

권력자가 직위에서 물러남.


새누리 반응은 아마 이럴 듯...


조국 교수의 탄핵 언급.


JTBC 뉴스룸과 손석희 앵커 짱입니다.

이 시대 진정한 방송이자 유일한 언론.


조선일보 직격탄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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