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9. 20:36

세월호 참사 천일..

올해 인양 좀 합시다, 인양.

좀 있으면 3년입니다, 3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1,000일째 되는 날에..

지난 주 토요일 11차 촛불집회와 세월호 천일 추모제에 모인 인파

사람들은 여전히 잊지 않고 있습니다.

묵념을 누구에게 하는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달려있다.

2017년 1월의 진도 팽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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