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8. 12. 21:18

IMF때의 수준에 이른 서민 생활고통지수

부산을 포함해 경남의 서민들이 겪고 있는 생활고통지수가 꾸준히 증가해서 1990년 후반의 IMF때 수준에 육박했거나 넘어서고 있다. IMF는 국내문제였지만 지금은 전세계가 동반 경제침체 및 위기를 겪고 있는데다 기후변화로 곡물과 농산물 수급에도 문제가 생겼다. 뿐만 아니라 이미 오를대로 오른 물가가 앞으로도 더욱 오를테니 우리 국민들 향후 오랫동안 고난의 행군을 할 준비를 해야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핡~

여성과 노인범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살기가 힘들어 생계형 범죄가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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