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9. 24. 15:14

아직도 F-4가 영공을 지키는 나라


옆에 F-15가 없었으면 눈물날 뻔했다니까. 팬텀기가 우수한 기종이긴 하지만 이게 언제적 거인지. 그렇다고 F-15도 car three라고 할 수 없는 것이, 70년대에 개발된 전투비행기에 차세대라는 용어를 붙이는 것도 참... 노태우 정권때 F-18 들여오려다 뭐가 어케되었는지(이거 한 번 파봐야 해!) 엔진 결함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는 F-16 도입이라는 석연치 않은 결정이 내려지기도 했고.

차라리 유로파이터나 미라지 또는 라팔 등 다양한 구매견적을 시도하며 유럽쪽과 접촉을 도모해서 기술 이전까지 받으려는 생각을 했던 군 장성이나 관리가 한 명도 없었단 말인가. 4대강 할 돈으로 전투기나 좀 새걸로 구입하지. 또, 독도에 대공 무기가 하나도 없다지. 소총으로 모든 걸 다 해결해라 이거네. 독도를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하는 것이 독도를 제일 잘 지키는 길일텐데. 하여간 저들은 영혼이 없어~.


3D같은 소리 하고 있네. 3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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