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28. 18:55

전쟁보다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일상

KT 민영화의 어두운 단면인가요.


`효율`만을 강조하며 구조 조정과

모든 것을 외주화하니 정작 KT의

직원들은 불에 탄 케이블 연결과

복구도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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