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29. 23:07

KAL858기 유족의 전두환 자택앞 진상규명 촉구 시위

오늘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폭파된 KAL858기의

잔해 발견과 유가족의 입장 및 사건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31년간 진상규명을 요구해온 가족회

사건의 진상은 커녕 유품이나 폭파 잔해 등 아무것도 나온 게 없는 사고.

범인 김현희는 형량 판결이 내려진지 15일 만에 초스피드 특별 사면. .??

배려는 커녕 처음부터 시종일관 무관심과 박대만 받은 희생자와 유가족들.

항공기 사고 조사는 정해진 기간이 없으니 이제라도 진상 조사를.

이전 고 노무현 참여정부때 과거사 진실규명 위원회에서 재조사

중동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미얀마 상공을 날고 있을때

이 쯤에서 신호가 끊기고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위치.

115명 탑승한 KAL기 추락으로 전원 사망.

재수색과 재조사를 촉구하는 전두환 집앞 유가족들의 항의시위.

두환이 나와봐라!!

 

[언론 최초공개] 아웅산 테러, 김포공항 폭발, KAL858 폭파사건 - 5공 전두환 정권 자작극

푸른나무PD, 심동수 박사, 신성국 신부, 서현우 작가 1980년대 경찰청 소속. 김포공항 폭발사건 담당 경찰, 총포류 담당 경찰, 화약류 관리 기술사. 동아대학교 겸임교수, 상지대학교 겸임교수. KA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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