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7. 23:3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2회] 누리호 로켓맨, 정세현, 박용진, 전우용

- 자체 기술로 로켓을 쏘다 : 항우연 김진한 단장 + 진승보 팀장

- 우크라이나 군함 나포 사건의 이면 : 한국외대 노어과 제성훈 교수

- 김정은 위원장 방남의 의미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 박용진 유치원3법, 우리가 할 일은 :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

- 친일, 반헌법 세력들 : 역사현인 전우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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