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11. 22:10

아침에 군것질 거리 - 2

이른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음식을 먹으면 속이 부대끼니까

그냥 따뜻한 물 한 두잔 마시고 문을 나서서 좀 움직이다가

보면 금방 배고픔을 느낍니다. '어쩌라는 말이야~. .?' 아직

문을 여는 가게들을 보기가 힘드니 자연스레 발길은 편한

곳(?)으로. 거기서 집어든 바나나 한송이.


그리고, 커피와 순살 치킨 하나.


뭐, 이 정도면 허기를 달래기에는 충분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머리맡에 양말 걸어놓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선물이 담겨져 있을까요? ^^

어릴 땐 크리스마스 아침에 눈을 뜨면 옆에 선물이

놓여있곤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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