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 25. 16:41

영화 `퇴마록` 2018 버전 제작 소식

차승재 · 신철, 영화 `퇴마록` 2018 버전 공동제작

‘타짜’ ‘살인의 추억’ 등 흥행의 손 차승재
‘엽기적인 그녀’ 등 기획영화의 시대 연 신철
인기소설 ‘퇴마록’ 어떻게 담아낼지 관심

영화계 한 관계자는 “신철, 차승재 대표가 최근 ‘퇴마록’을 함께 기획하고 있다”며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퇴마록’ 리부트 형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영화의 원작 소설은 총 19권으로 발간돼 800만부 이상 팔린 메가히트 작품. 지금도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투톱 제작자가 새롭게 기획하는 ‘퇴마록’이 원작을 어떻게 담을지 그 제작 방식을 두고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최근 기술력 향상이 엄청난 컴퓨터그래픽(CG)과 VFX 등 시각효과는 `퇴마록`의 장르적인 완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로도 이어지고 있다.

 

`퇴마록` 3부작 영화화 준비 중

소설가 이우혁씨가 지난 13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설 ‘퇴마록’을 현대화 시켜 3부작 형태로 영화화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이우혁 작가는 “현재는 정말로 제대로 ‘퇴마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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